『최대한 빨리 부탁드립니다』, 메일에 써도 될까?
기한이 모호한 요청은 급하지 않게 읽혀 미뤄지기 쉽습니다. 날짜가 없으면 기록으로도 약해요. '최대한 빨리'라고만 요청하면 상대는 각자 급한 기준으로 기한을 정해 버립니다. 안전한 대체 표현은 “'O월 O일까지 회신 부탁드립니다'처럼 날짜를 명시해 주세요”입니다.
왜 위험한가
기한이 모호한 요청은 급하지 않게 읽혀 미뤄지기 쉽습니다. 날짜가 없으면 기록으로도 약해요.
상대는 이렇게 받아들여요
'최대한 빨리'라고만 요청하면 상대는 각자 급한 기준으로 기한을 정해 버립니다. 실제 처리에 며칠이 걸리면 '최대한 빨리라더니 왜 안 왔냐'는 항의로 돌아오기 쉽습니다. 날짜를 못 박아야 상대의 기대와 실제 일정 차이로 생기는 갈등을 줄일 수 있어요.
안전한 대체 문구
“'O월 O일까지 회신 부탁드립니다'처럼 날짜를 명시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