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에 보내기 전, 30초 점검
메일을 붙여넣어 보세요. 위험한 문장을 찾아서, 왜 위험한지, 뭐라고 바꾸면 되는지 알려줍니다.
🔒 점검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요 · 입력 내용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지금 곤란한 상황, 복사해서 바로 쓰세요
납기 지연 사과 (첫 통보)
약속한 납품 날짜를 못 지키게 됐을 때 처음 보내는 안내예요.
첫 통보대금 지급 요청 1차 (정중한 리마인드)
돈 받을 날이 지났을 때, 사이 상하지 않게 처음 꺼내는 말이에요.
1차 — 확인견적 회신 (정보 누락 — 되묻기)
'지난번 그걸로', '최대한 빨리' 같은 애매한 문의에 필요한 걸 되물을 때 써요.
말투 2종발주 확인 회신
발주서를 받고 확인 답장을 보낼 때 써요. '네 알겠습니다' 한 줄이 제일 위험해요.
단가 인상 안내
원자재값 때문에 가격을 올려야 할 때, 거래처가 이해할 수 있게 알리는 글이에요.
말투 2종재고 부족 사과
주문받은 수량을 재고가 모자라 한 번에 못 보낼 때 써요.
말투 2종인수인계 첫인사 (거래처 담당을 새로 맡았을 때)
거래처를 새로 넘겨받았을 때 보내는 첫인사예요.
세금계산서 발행 요청·안내
월 마감 전에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달라고 할 때 써요.
말투 2종도구
인기
보내기 전 점검
쓴 메일에서 위험한 문장을 찾아줘요
새로 나옴받은 메일, 뭐라고 답하지?
받은 메일에 어울리는 답장을 찾아줘요
바로 사용카톡 답장 점검
3초 만에 나가는 카톡, 보내기 전에 잡아드려요
새로 나옴상황별 문장 모음
사과·독촉·거절… 복사해서 바로 쓰는 36가지
새로 나옴거래 서식·계산
견적서·청구서 만들기, 부가세·날짜 계산
붙여넣은 글은 저장하지 않아요. 자동으로 보내지도 않아요.
점검 기준은 계속 자라요
v1.1.0 — 모호한 기한 안내 기준 추가
- 노란 기준 추가: 기한 없는 요청 — '빠른 시일 내에·조속히·최대한 빨리 + 부탁드립니다'류에 날짜 명시를 제안해요
- 질문형·자기 약속·날짜 병기 문장은 걸리지 않도록 함정 검증 3종을 함께 추가했어요
- 골든셋 위험 60건·함정 33건으로 확장, 실데이터 오탐 재실측 통과 후 적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