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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기 지연 사과 (첫 통보)

약속한 납품 날짜를 못 지키게 됐을 때 처음 보내는 안내예요.

💡 지연이 확인된 즉시. 새 일정은 '조정 예정'으로만 전하세요.

제목

[] 납품 일정 변경 안내

안녕하세요, 담당자님.

당초 로 안내드렸던 납품이 로 인해 무렵으로 조정될 예정입니다.

일정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변경 일정은 내부 확인을 거쳐 확정되는 대로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점검 기준 v1.1.0 통과 템플릿

상황에 맞게 조립

빈칸 채우기

템플릿 속 을 탭해도 여기로 와요 · 입력값은 저장되지 않아요

왜 안전한가요

새 날짜를 못 박지 않아요. '확정되면 다시 알려드리겠다'고 해서, 또 늦어져도 말이 뒤집히지 않아요. 보상 얘기도 없어요.

알아두면 좋아요

  • 새 날짜를 못 박지 마세요. '확정되면 다시 알려드린다'고 해야, 또 늦어져도 말이 뒤집히지 않아요.
  • 보상·배상 언급은 계약 사안이라 메일 한 줄로 약속하지 않는 게 안전해요.
  • 사유는 짧게 사실만. 길게 변명하면 오히려 신뢰가 깎입니다.
지연을 언제 알리는 게 좋나요?

지연이 확실해진 즉시가 원칙이에요. 상대가 다른 일정에서 알게 되는 것보다, 먼저 알리는 쪽이 관계 비용이 훨씬 적습니다.

고객이 보상을 요구하면 어떻게 답하나요?

그 자리에서 확답하지 말고 '계약 조건 기준으로 확인 후 협의드리겠습니다'로 받는 게 일반적이에요. 보상 조건은 계약 담당과 검토가 필요한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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